도무송과 반칼: 스티커 만들기 도구로 만드는 것
도무송 스티커는 그림 둘레를 따라 자르기 때문에 커피 잔, 강아지, 굵은 글자처럼 모양이 그림을 따라갑니다. 엄밀히 말하면 도무송은 스티커와 뒷면 대지까지 완전히 잘라 내는 것이고, 반칼 스티커는 스티커 층만 잘라 대지에 남겨 두는 방식입니다. 떼어 쓰는 스티커 시트는 대부분 이렇게 만듭니다.
칼선은 두 방식 모두 같습니다. 이 도구가 칼선을 그리고, 칼날의 깊이는 커팅기나 인쇄소에서 정합니다. 도무송 모양이라면 ‘그림 따라’를, 단순한 모양이 더 어울리는 디자인이라면 원형, 정사각형, 타원형을 고르세요.







